No. 103   

남캐는 only 스포츠컷파였는데,,, 요즘 장발도? 괜찮은 것 같고? (하지만 앞머리는 없어야함,,
No. 102   

친구들 잘만나서 꾸준히 복지하는 놈 ,,
No. 101   

ㅇㄴ 이번에도 사이즈 가늠 실패

#memo 메모메모

#secret
No. 100   

일주일에 입사원서 하나씩 내는걸 목표로,,,(허공봄
제발 집과 가까운 곳으로 출퇴근 하고파

........
...

.....누가 이렇게 생각없이 이직계획짯냐
저요 저..
..
...........(허공봄)

미드 : 탈론 아리 르블랑 제드 / 다이에나 이렐리아
by 멋진 과외선생님 미고공주님
No. 99   

냐하냐~~~(아니 대박 크잖아
No. 98   
No. 97   
No. 96   

새벽에 깨있으면 진짜 별 잡 생각이 다 든다

인간의 자유의지란 무엇인가,, 사회적 통념에서 자유롭지 못한 자유의지는 자유의지라고 할수 있는가 아니면 그저 자기최면+프로파간다일 뿐인가,,

생의 의미는 없는데 일상의 순간에서 의미를 부여하려는 것은 왜인가,, etc etc

아웃풋을 내야한다는 마음가짐,,, 아직도 어케 다뤄야 할 지 모르겠음
특히나 당장 눈에 보이는 or 수익화가 가능한 아웃풋을 내야한다는 강박이 박혀있어서 뭘 즐기다가도 '그래서 이후에 이걸 바탕으로 더 나은 뭔가를 만들 수 있나? 돈을 벌 수 있나?' 같은 생각이 자꾸 들어버리는거...
일례로 그냥 그림 그리는것 자체는 스트레스 푸는 취미로 두고 있어서 상관 없는데 커뮤 달리는건 가시화 할 수 있는 아웃풋이 없으니 ㅠㅠ 자꾸 머릿속 한켠에서는 '난 커뮤에서 만화 제대로 그리지도 않는데 뭐하고 있지? 아니 커뮤할 시간에 부업을 하는게 맞는건가?'라는 물음이 들어서...

왤케 중얼중얼 잡생각이 많아졌나 했는데
다이빙 못한지 너무 오래되엇구만. 눈물. K26 가고싶다.ㅠ

지금 가장 하고싶은거 : 하와이 앞바다에 보트 하나 띄워두고 누워서 맥주마시기
No. 95   

마이. 베스트. 겸디뽀짝파워풀메가큐티.
No. 94   

탐라에 올렸던거 앞부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