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70   

미친여자 라비... 너무 사랑해
하지만 작가가 나보다 미친여자에 더 진심인 것 같아서 놓아준다.
No. 69   

창고캐2
머리카락을 보면 앞으로도 영원히 창고행
No. 68   

이것도 옛날 폴더 보다가 발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만 해도 스톰블러드에서 몽크떡상하리란 헛된 기대를 안고 있었지-

파판온라인은 몽크 딜싸 개노잼 되어버려서 복귀 의욕 죽었지만 (얼마 없는 시간을 파판온 하기엔... 세상에 재밌는 게임 넘 많어) 브금은 아직도 갓이다ㅠ

- 림사로민사 낮/밤
- 커르다스 서부 밤
- 울다하 밤
- 홍옥해 밤
- 시바 3페 프라이멀스 편곡 버전
- 구브라 어려움

요렇게는 진짜 너무 조아서 주기적으로 들어줘야만 ㅠ.ㅠ
No. 67   

ㅋㅋㅋㅋㅋㅋㅋ헐 옛날 폴더 보다가 소낙 캐 짜던 러프 발견함
금강이 외형은 이때부터 굴려보고 싶었던듯...
물론 겁나 벌크업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o. 66   

야구소녀 봤다....
(눈가촉촉).........

음.
스토브리그 보고 눈가 마름
친구랑 같이 뒷목잡으면서 술마심

ㅎ ㅏ......한화에 갓승수 줘.

아니 갓두기 줘
....
갓.

이미지... 창고캐1 (포수)로 바꿈
학커에 얘로 갈까 했는디 스토브리그에서 "포수들은 대부분 치질 앓는다~"고 해서 숙연해짐
No. 65   

오마케 그리는거 너무 즐거워 후후
웹툰이 아니라 출판만화 비율이다보니 자비에 조각조각 땃땃따 올려야 하는게 조금 슬프지만....^.ㅜ 지난번에 욕심부려서 줄였다가 선 다 뭉개진거 보고 그냥 재단하는 노인 됨
No. 64   

가성비 있게 잘 그리고 싶다(도둑놈 심보)

#memo 가고싶은 전시

#secret
No. 63   

알렉산드르 글라주노프 (러시아의 후기낭만주의 작곡가)

찾아봤더니 어마어마한 천재의 생애를 사셨더라구... 그가 작곡한 사계 중 여름이 러시아의 즐겁고 가벼운 여름과 같다고 해서 박제해둠! 피아졸라와 비발디와 글라주노프의 여름이 다른건 너무나도 재밌다

여름의 러시아 궁금하다... 겨울의 부에노스아이레스도 궁금하고... 남극도 궁금하고... 투바타하도 가고 싶고... 세계를 떠도는 한량이 되고싶은데 집회사집회사 반복중이니 답답허다 (그래서 판타지세상으로 여행가려고 판소 읽는중<<ㅋㅋㅋㅋㅋㅋㅋ)
No. 62   

너무 어이없다
한손으로 무쇠 후라이팬 몇십초 정도 들고 있었는데
손목이 얼얼하다
가오가 상한다.
...............
No. 61   

아카데미 졸업 직후 왕국 돌아다니던 사회생활 초년일 때에는 인간들이랑 위화감 없이 어울리고 싶어서 뿔 감추고 귀도 인간형으로 하고 다녔을거 같은데... 시국이 시국인지라 라탄이 마족이란걸 뒤늦게 안 주변 사람들의 반응이 너무나도 냉담해서 사람도 여럿 잃었을 것 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후부터는 첨부터 대놓고 뿔이랑 귀 드러내고 다닐듯. 몇년간은 이상과 현실의 차이를 배워가면서 멘탈 단단해졌을것 같고~~

그렇게 100년 정도 흐르면 멘탈에 식스팩 생겨서 헛소리하는 사람들 지팡이로 내리치는 대마법사(물리) 될 수 있지 않을까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