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196   

#memo 1107 일기

#secret

갓 졸업하고 방황했을 때 시베리아에 간 이유도 "아무것도 없고 아무말도 안 통하는 끝없는 설원에 혼자 누워있고 싶어서"였는데...끝없는 설원은 자작나무들이 가득 차 있었고 얼어버린 강 밑에도 물고기가 가득했고 그냥 그 이유 하나로 열심히 살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던것 같음...네네 끝내주는 자아찾기 여행을 했습니다
No. 195   
No. 194   

디톡스가 필요한 계절이 오고있다...
재택해서 트위터 너무 오래 붙잡고 있어 ㅋㅋ

가끔 사는게 허무해져도
밥이 맛있으면 그만이다.......
No. 193   

갑자기... 밀랍블스에 감겨버림
어...? 나 장르 생긴..거냐?

#memo 1028 일기

#secret
No. 192   

ㅋㅋㅋㅋ꺄악 너무 좋아 라먀 헤수스랑 프렌즈짤 트레~~
No. 191   

유해한 관계를 굳이 유지하려고 하는거...정말 이해가 안되었는데
"니가 안전장비도 없이 맨몸으로 다이빙하는게 death wish라면, 울고불고 고생하면서라도 유해한 관계를 유지하는게 내 death wish야." 라고 말한 친구가 있어서 아 그렇군아~~~하고 넘기게 되었음
즐기시게 냅두겠습니다
No. 190   

오늘도 저작권 마구 훔쳐가는 도둑게새끼커뮤러의 삶
No. 189   

홈 손보는 김에 배경도 샤샥 바꿔봄~ 원래 우주로 하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예쁘게 나오진 않더라 ㅠ.ㅠ

날씨를 너무 많이 타...이래서 동남아나 캘리나 하와이 어드메에 살아야하는데 ㄱ-

봄 : 우울해져라!
나 : 하...힘들다...
여름 : 활기차져라!
나 : 아 인생 신나요
가을 : 센치해져라!
나 : 깊어지는 가을밤 떠난 이들을 생각하네...
겨울 : 죽어라!
나 : (죽어있음)
No. 188   

"책은 우리 내면에 존재하는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여야 한다." - 카프카

#memo 2022년 계획

#secret

민첩한 회피만렙 인생
가보자고
No. 187   

싫어하는거...꺼림칙한거...불편한거...<<에 대한 내성이 요새 많이 생겼는데...이게 나이가 들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지금 마음의 여유가 많아서 일시적으로 돈마이~상태인건지 모르겠음...암튼 마음은 편하네용 구웃~